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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kyuinlim 등록일 라인 2011-01-21 조회수 라인 11589
제목 라인 한국어의 특색

한국어란 무엇인가?           

2외국어로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첫 수업에서 항상 한국이란 단어를 먼저 설명해 왔다.
한국[韓國]에서 한[]은 해와 달의 합으로 무한한 우주를 상형화한 글자이다. /[]/ /[]/의 차이는 아침의 태양과 한낮의 태양의 차이이다. 아침에 해가 떠 오를 때 신선(新鮮)한 공기와조용한 아침의 동방의 나라의 언어라고 설명해 왔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태리어 등과 같은 서양언어 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언어는 스페인어라고 말한 신문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왜냐하면 스페인어는 철자와 발음이 거의 동일하고 배우기가 쉬워서 오래 살아 남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중에서 서양인들이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언어는 단연코 한국어라고 말 할 수 있겠고 동양언어 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 남을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라고 주장하고 싶다. 서양인들은 동양의 관문인 한국을 통하여 동양 문화에 접근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스어의 알파는 해가 뜨는 모습을 오메가는 해가 지평선에 걸려 있는 모습을 상형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어의 /으뜸/에서 //는 해가 지평선 또는 수평선 위에서 떠 오르는 모습이며, /으뜸/에서 // /해가 뜨다/에서 /뜨다/에 명사형어미인 //받침을 붙여서 생성한 것으로 /해가 올라올 올[]/을 말하며 /으뜸 원[/one]/과 비교된다. 

한자문화권에 속한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중에서 가장 배우기가 쉽고 소리와 상형문자라는 동시의 기능을 갖고 있는 한국어는 동양언어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언어라고 생각한다.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어와 중국어 일본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외국인들에게 가장 힘들게 생각되는 부분이 한자[漢字/韓字]라는 것이다. 한국어 어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자어를 상형문자인 한자로 굳이 바꿔 쓰지 않고 소리글자로서 한자어를 가르칠 수 있는 교수법의 연구에 있어서뿐만 아니라 지난 세월 동안 한국어 교육에 몸 담아왔던 교육의 현장에서 외국인들에게 한자어를 가르치는 방법의 계발이야말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 왔다.

예를 들면 /금속[金屬]/. /금지[禁止]/, /금일[今日]/이라는 한자어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소리글자인 //은 한자로 /쇠 金[]/. /금할 禁[]/, /이제 금[]/ 서로 뜻은 다르지만 공통된 소리인 //이라고 발음한다. 소리글자인 우리 한국어의 특색을 살려 위의 한자어를 소리에만 초점을 맞추어 한국어 교사는 설명해야 한다. 소리로만 위의 한자어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복잡한 한자로 표기하지 않더라도 한자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한자문화권의 유일한 한국어의 특색은 한국어를 동양언어를 대표하는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언어로서 외국인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장점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위의 //이라는 공통된 소리는 해가 지평선 또는 수평선이라는 금을 넘어 올라오는 모양을 소리로 나타낸 것이다. 태양의 누런 금 덩어리와 같은 색깔은 금색이라고 하고 금빛이 나는 /비단 금[]/, 옷의 소매를 말하는 금[]에서 치수에 따라 잘라 내야 할 금을 말한다. /금할 금[]/도 선을 그어 그 이상을 넘어 오지 못하도록 금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중국어와 일본어에서 위의 한자의 독음은 우리 한자어의 발음인 //이라고 발음하지 못한다. 따라서 우리말의 /금을 긋다/에서 // /긋다/에서 //이 받침은 다르지만 // //, /글씨에서 글/에 공통된 원소인 //가 들어있다는 것이 바로 한국어의 특색이다.

우리말의 특색의 하나가 바로 받침이다. 다음과 같은 한자어는 모두 /서녁 서[西]/라는 기본 원소에 받침을 붙여서 생성된 것이다. /저녁 석[]/, /먼저 선[]/, /이룰 성[]/, /세울 설[]/, /불꽃 閃[]/, /저녁노을 섭[]/으로 모두 서쪽으로 지는 태양처럼 먼저 서쪽에 다다르는 선배와 먼저 성인이 되는 /이룰 성/,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불꽃이나 저녁노을을 말하는 //은 모두 /저녁 석/, /서녁 서/와 관계된다.

고대한자어의 발음의 체계는 받침이 발달되어 있었다. 우리 한자어의 발음은 바로 고대한자어의 발음을 그대로 유지해 왔지만 중국어와 일본어의 한자 발음은 중국어는 성조에 의해서 일본어는 받침을 발음하지 못하는 일본어 발음체계의 특색으로 인하여 고대 한자어의 발음을 유지해 오지 못하였다. 이런 면에서 나는 한자와 한글 모두 우리 조상의 작품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이에 대한 역사적인 고증은 다른 지면에서 논하기로 하겠다.

 /학생/이라는 한자어의 발음을 중국어는 /슈에승/으로 발음하고 일본어로는 /각세이/라고 발음한다. 우리 한자어의 발음은 /배울 학[]/ /깨달을 각[]/ /높은 누각 각[]/으로 //받침이 들어 있다. 여기서 //받침이 들어가야만 하는 논리적인 이유가 있다. /높을 고[]/를 대표하는 음이 바로 //이다. 높은 학문의 경지에 올라서는 것이 바로 /배울 학[]/이고 높은 경지에 올라 내려다보는 것이 바로 /높은 누각 각[]/에서 /높은 경지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고 깨달을 각[]/을 말한다. /배울 학/은 영어로 /high[하이]/에 해당된다고 하겠다. 언어학이론 중의 하나인 상대성의 이론을 적용하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질 낙[]/에도 //받침이 들어 있는 논리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떨어질 낙[]/ /각자 각[]/이 들어 있다. 참고로 /각자 각[]/은 태양이 저녁이 되면 자기집으로 돌아가듯이 각자의 집으로 들어간다는 뜻이다.  // //으로 초성이 // //으로 서로 대비를 이루고 있다. 한글 자음의 순서가 ㄱ, , , , , , , , , , , , , ㅎ으로 되어 있는 이유는 바로 한글 자음에는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이 있기 때문이다. // //. // //, // //, // //, // //, // //, // //은 서로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들이다. 따라서 //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언어학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면 /높은 곳/에서 //의 거울이미지는 //이 되고 /높은 곳/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수/에서 // /떨어질 폭[]/이다. 스파이더맨이 거꾸로 매달려 바라보는 모양으로 바로 //을 거꾸로 읽으면 //이 된다. // 180도 회전시키면 //이 되는 것을 말한다. /농업/ /공업/을 구별하는 방법이 바로 // //이라는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으로 처리한 것이다. /소리를 높게 지를 학[?]/ /끝이 없을 한[]/의 차이도 //받침과 //받침으로 다시 말하면 양성자음 //과 음성자음 //으로 대별하여 높이와 깊이가 높고 무한함을 소리로 나타낸 것이다. 서론에서 /한국/에서 /[]/이 해와 달이 운행하는 무한한 공간의 우주를 상형화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해가 높은 곳에 떠 있는 정오에 무더위 속에서 /땀을 흘릴 한[]/ /높은 장대 간[]/이 들어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고 /정오[]/에도 /높은 장대 간[]/이 들어 있다. /한낮 오[]/ /소 우[]/의 한 획의 차이를 양성 모음//와 음성모음 //로 표기하였다. /물건 물[]/에서 /[ + =]/을 생성하였다. 여기에서 /소 우[]/ //라는 짐승으로 해석하면 위의 /물건 물[]/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없다. /한낮의 태양을 오[]/라고 하고 /아침의 태양을 우[]/라고 하고 /저녁에 해가 저물 물[]/로 아침은 남성을 상징하고 저녁은 여성을 상징하여 남녀의 결합으로 /물건/이 만들어지는 음양의 조화를 말하며 언어학에서 상대성이론과 관련된다. 서론에서 해와 상대인 달이 만나 우주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공격할 또는 칠 격[]/ /과녁 녁[]/에서 초성자음인 // //의 쌍으로 대별된 것이다. //이 남성이라면 //은 여성인 것이다. //에서 초성과 받침인 양성자음인 //을 모두 음성자음인 //으로 바꾸면 //이 된다. 한자어로 /예쁜 계집 년[?]/이라는 글자가 있다. ‘아들을 낳아 대[해 年]를 이어주는 예쁜 계집이란 뜻이다. 참고로 /해 년[/니언>>]/해를 이어 간다라는 뜻이다. 앞에서 /소 우[]/를 좁은 의미로는 //를 지칭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아침의 태양인 우[]/를 뜻한다. 하루 종일 소가 밭을 경작하며 일하는 것처럼태양이 일한다에서 /[jule]/의 어원이 바로 /해 일[]/에 있다.

/연결한 연[]/에 좁은 의미인 /수레 車[]/가 들어 있지만 넓은 의미로 해석하면 /해가 궤도를 따라 차츰차츰 운행할 차[]/로 태양의 궤도를 말하는 /궤도 궤[]/에도 들어 있다.

/동녁 동[]/에도 해가 들어 있고 /나무 목[]/이 들어 있다. 협의의 의미로는 /나무 목[]/이라고 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태양이 지평선 또는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모습으로 새로 태어나는 목숨 목[]/으로도 해석된다.

/수풀 림[]/이라고 중국의허신이란 학자가 쓴설문해자라는 책에는 오로지 협의의 의미인 /수풀 림[]/으로만 풀이가 되어 있어서 /목숨이 두 배나 긴 임금 임[]/이란 뜻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위에서 설명한 /금할 금[]/에 임금이 보이는 가시거리에 임금을 시해하지 못하도록 출입을 금하는 금지를 뜻하는 한자어이다.

 /아비 부[]/ /어미 모[/는 음성자음인 //과 양성자음인 //의 대별이라는 것이다.

외국인에게 한자어를 가르칠 때 위의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으로 설명하면 효과적으로 한자어를 소리로만 가르칠 수가 있었다.

외국인들은 항상 한글의 특징인 받침에 대하여 질문을 많이 한다. 다음과 같은 단어들에 있어서 받침을 구별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머리카락을 빗는 //’부채인 빚을 진다에서 // /빛깔/에서 //에서 //받침, //받침, //받침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머리카락의 가지런한 선/에서 //의 대표음인 //받침, /빚이라는 짐/에서 //을 대표하는 //받침, /찬란한 빛/에서 /빛날 찬[]/의 대표음인 //받침을 붙인 것이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밟다, /핥다/, /맑다/, /밝다/에서 //받침, //받침, //받침을 붙이는 이유에 대하여 한국어 교사들은 논리적인 대답을 해주어야 한다. // /밟을 답[]/의 줄인 말이 바로 /+=/이고 /태양이 하늘로 향하여 출발할 발[]/ /저녁때 서산너머로 잠을 잘 숙박[宿泊]할 박[/back]/의 줄인 말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밝은 해가 떠 있다는 뜻인 /+=/을 생성한 것이다. /핥다/에서 //받침은 /부르트다/에서 /르트/의 대표음인 //를 지시하고 마찰을 뜻한다. /불이 밝고 물이 맑다/에서 // //은 앞서 설명한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대별로 설명이 된다.

아침의 해를 황소에 비유한 것은 동서양이 동일하다.

/Bull[황소 불[]/로 태양이 하늘로 화살처럼 활에서 날아 오르는 모습을 상형화한 /깨달을 불[]/ /밝은 해/에 비유되어 /이해할 解[]/ /소의 뿔/이 들어 있다.

순수우리말의 //의 어원이 바로 /풀 해[]/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말의 /알다/의 어원도 //를 하늘을 날아오르는 //에 비유하였다. 태양을 //이라고 하였고 밝은 태양이 하늘로 날아오를 /[]/ /새 둥지 추[?]/ /올라갈 올[]/을 합하여 //을 생성하고 // /봄 춘[]/은 받침// //로 대별하였다. //의 고어 발음은 //이었다. /새벽/이란 단어에서 // /개벽/의 다른 발로 /열 개[] /사이>새 介[]/ /올라올 兀[]/과 비교된다. /아기 ?[]/ /사이 개[]/가 들어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태양을 하늘로 날아오르는 새에 비유하여 /아침 조[]/ /새 조[]/가 발음이 같고 /[]/ /올라올 올[]/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아기 예[?]/ /사람 인[]/의 다른 상형자이다. 상대성이론에 의하여 /?[아침의 햇빛]/ /저녁에 숨어있는 태양 은[?]/이 합하여 앞에서 설명한 /물건 물[]/에서 /아침의 햇빛인 牛[]/ /저녁에 해가 저물다 물[]/은 남녀의 결합 말한다고 했듯이 /아침의 햇빛인 ?[]/ /숨어 있는 태양 ?[]/이 합하여 /사람 인[]/으로 처리하였고 사람이 세상으로 들어 온다고 하여 /들어올 입[]/ /사람 인[]/의 상대적인 쌍이다. 여기에서 받침을 주시해야만 한다. /일 업[/work]/ /말씀 언[/word]/에서 어말 자음인 받침이 서로 다른 것처럼 영어도 어말자음이 서로 다르다. 앞서 지적했듯이 /일 업[]/에 해가 떠오르는 모양인 /목숨 목[]/이 들어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일 업[]/을 뒤집으면 //가 나온다. 바로 /아버지/에서 // /아비 부[]/의 다른 발음으로 사투리에서 /어부지/라고 할 때 //를 말하고 /아버지/ /도끼 斧[]/와 같은 발음으로 처리하는 이유가 바로 /아비/ /도끼 근[]/으로 또는 /칼 도[]/에 비유한다. 앞서서 /아버지/를 지칭하는 /[]/ /칼 도[]/ /소뿔 각[]/의 발음인 //에서 받침을 제거하면 /아비 부[]/가 된다. 한글과 한자의 생성원리에 음양이론인 상대성의 원리가 들어 있다. 해가 새처럼 날아 오른다고 /날 일[]/이라고 하였고 수평을 지시하는 //모음과 수직을 지시하는 //모음으로 /해가 새처럼 날아오를 을[]/은 수평을 지시하고 /해 일[]/은 수직을 지시한다. /해가 숨어 있을 은[?]/의 다음 단계가 /[]/이다. 여기에서 /=+/ /[]/ /[?]/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해가 날아오를 이제 금[]/ /어두울 음[]/에 들어 있다. /구름 운[]/ /어두울 음[]/에 들어 있다. 바로 // //의 쌍이다. /태양의 색깔인 금[/gold]/ /흰색인 은[/silver]/로 은은한 실루엣[silhouette]의 실낱 같은 색조를 말한다. 영어의 어머니 말은 고대인도어인 산스크리트라서 영어를 인도유럽어군으로 묶는다. 산스크리트가 한자어로 유입되었고 많은 상형한자의 발음은 산스크리트에서 유래하였다. 예를 들면 /panel []/이 대표적인 상형한자이다. 상대성의 원리를 적용한 수평과 수직으로 // /크다/ //는 해가 올라오는 모양으로 수평으로 수직으로 올라오는 모양을 수직을 나타내는 //모음과 수평을 나타내는 //모음으로 처리하였고 마찬가지로 /해가 뜨다/ /빛깔을 띠다/에서 // //는 해가 나타나는 것을 말하여 어떤 빛깔을 나타내는 것을 /띠다/라고 하였고 /해가 뜬다/는 뜻의 한자인 /[]/도 해가 뜨는 모습을 나타낸 /소리 음[]/으로 해가 반절은 물 또는 뭍에 잠겨있는 모양이다. 여기에서 //받침은 // 또는 //을 상징하고 //의 양성자음의 쌍인 //로 연관되고 //은 밀고 당길 영어의 /pull & push/와 관련되어 /[]/로 화살의 시위를 당겨서 미는 것을 말하여 부싯돌을 밀고 당겨서 //을 끌어내는 행위를 말하며 // /밝은 깨달음/을 뜻한다. 앞서서 /으뜸/에서 //가 해가 뜨는 모습의 상형소라고 지적했듯이 // // /숨을 은[?]/과 해가 지평선을 막 벗어나는 모습을 /[]/이라는 상형소로 나타내었다. 받침이 발달한 언어인 한국어에서 앞서 설명한 //> // > // > // > //에서 받침의 변화에 따라 단어가 생성되어 간다. 상대성의 이론이라고 설명한 거울의 이미지와 스파이더맨이 거꾸로 매달려 바라보는 // //으로 보인다. /검정색/ /먹물/에서 // /[]/과 다른 발음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위에서 /아버지/의 사투리가 /아부지/인 것처럼 // //으로 발음할 수도 있다. /나타나다/에서 //을 뒤집으면 /[]/인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낳다 > 나타  []/에서 //를 뒤집으면 /[]/으로 태양이 새로이 나타나 또는 태어나 하늘로 날아오르는 것으로 위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아침의 일출에 비유하였다. /날개 익[]/ /날 日[]/에서 받침이 달라서 대별되고 있다. // //도 받침이 달라서 서로 대별되고 있다. 새가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힘들다는 뜻의 한자인 /어려울 난[]/ /탄성을 지를 탄[]/의 공통된 부수는 /간신히 간[]/의 부수와 차이가 난다. // //의 차이이다. 위에서 설명한 양성자음 //과 음성자음 //의 차이로 땅을 깊게 뚫고 들어갈 /뿌리 또는 줄기 간[]/ /뿌리 根[]/으로 /아니 부[]/와 관련된다. //X//은 서로 상대적인 쌍이라고 하였다. /떨어질 낙/ /깊게 뚫고 들어갈 간/을 말한다. /높은 곳으로 날아오르기 힘들 난/ /깊은 물 속으로 떨어질 낙/ /깊은 땅속으로 뚫고 들어갈 간/은 상대성이론이 적용된 단어들이다. /날아오르기 어려울 난[]/ /새 둥지 추[?]/가 들어 있다고 위에서 설명한 바 있다. 위에서 /사이 > 새 개[]/ /낱 개[?]/로 태양이 솟아오르는 모양이라고 하였다. /나타나다/] /생명의 탄생/ //이라고 하니까 /생명 하나 하나/ /낱 개[?]/라고 하였고 /개인(個人)/에서 //와 동일한 발음을 하는 논리적인 근거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X//으로 /목숨의 근원/이 바로 단군설화에 나오는 ///이라는 것이다. 우연히도 영어로 /bear/ //을 말하며 동시에 /낳다/를 뜻한다.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으로 다음의 한자를 설명해 보면 /[]/ /목숨 목[]으로 음성자음 //을 양성자음 //으로 음성자음 //받침을 양성자음 //으로 바꾸면 //의 쌍은 곧 //이 되고 // //에서 한 획의 차이가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으로 서로 쌍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곰 웅[]/ /수컷 웅[]/은 바로 /독수리 둥지에서 날아오르는 수컷 독수리/를 상징하고 독수리에 비유된 태양으로 연관되며, /수컷과 암컷을 닮은 모양의 태[]/가 바로 /태어나다/ 동사의 어근인 //를 말하며 /능력 능[/]/의 수직의 형태인 /ring[]/ ////[/으로 받침이 달라지면서 이중모음화 되어 /[/]/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명령과 영혼에 관련되어 /결혼할 혼[]/ /해가 저물 혼[]/으로 위에서 아침의 태양이 저녁에 아녀자의 품으로 들어가 남녀의 혼합이 결국 영어로 /spring/에서 /ring[/]/으로 /Spririt[영혼]/으로 /sprout[새싹]/으로 /off springs[후손]/로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둥지에서 날아오르는 독수리에 비유하였고 새 생명의 탄생으로 비유하였고 /날아 오를 출[]/ /새 둥지 추[?]/ /봄 춘[]/에서도 서로 다른 받침을 추가하여 태양이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양의 상형자인 //과 태양이 다시 돌아올 /가을 추[]/는 다시 둥지로 돌아온다고 해서 /둥지 추[?]/와 같은 발음을 사용한다. 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수컷이 암컷을 쫓아 날아오를 /추격할 추[]/ /떨어질 추락(墜落)할 추[]/가 같은 발음을 갖고 /무더울 한/ /추울 한/이 같은 발음을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상대성 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으로 다시 말하면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말한다. /죽는 것도 사/이고 /사는 것도 사/이고 /죽이는 것도 살/이고 /살리는 것도 살/이다. 소리만을 기지고 상형문자인 한자어를 한국어 학습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에 관하여 소고를 올린다.

라인 한국어의 세계화 2011-02-01
라인 받침이 발달했던 고대한자는 우리조상의 작품이다.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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