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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kyuinlim 등록일 라인 2010-12-16 조회수 라인 13249
제목 라인 받침이 발달했던 고대한자는 우리조상의 작품이다.

// /크다/ //는 해가 올라오는 모양으로 수평으로 수직으로 올라오는 모양을 수직을 나타내는 //모음과 수평을 나타내는 //모음으로 처리하였고 마찬가지로 /해가 뜨다/ /빛깔을 띠다/에서 // //는 해가 나타나는 것을 말하여 어떤 빛깔을 나타내는 것을 /띠다/라고 하였고 /해가 뜬다/는 뜻의 한자인 /[]/도 해가 뜨는 모습을 나타낸 /소리 음[]/으로 해가 반절은 물에 잠겨있는 모양이다. 여기에서 //받침은 //을 상징하고 //의 양성자음의 쌍인 //로 연관되고 //은 밀고 당길 영어의 /pull & push/와 관련되어 /[]/로 화살의 시위를 당겨서 미는 것을 말하여 부싯돌을 밀고 당겨서 //을 끌어내는 행위를 말하며 // /밝은 깨달음/을 뜻한다. 앞서서 /으뜸/에서 //가 해가 뜨는 모습의 상형소라고 지적했듯이 // // /숨을 은[?]/과 해가 지평선을 막 벗어나는 모습을 /[]/이라는 상형소로 나타내었다.

// //를 기본형으로 하여 어말자음 즉 받침을 붙여서 의미의 전이를 표시한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에서 /대표자음/ //////만이 한자어의 받침으로 살아있고 나머지는 순수우리말을 표기하는 경우에만 사용된다. 특히 모음//는 순수모음으로는 한자어의 표기에 존재하지 않으며 //의 반자음의 특성을 보존하는 자음과 함께하는 ////만이 존재한다. 나머지 ////는 활음조로 사용되어 ////에서 //모음으로 중화되어 //는 자음의 성격을 띠기보다는 모음의 성격을 갖고 있어 반자음인 //와는 //를 형성할 수 없다. 우리말에서는 /느티나무/에서 //로는 사용될 수 있다. 한자라는 기본틀에서 벗어나는 음절을 사용하여 순수우리말이라는 새로운 범위를 형성하여 한자라는 기본틀과 순수우리말이라는 응용의 틀을 배가하여 전체적으로 한국어의 내용과 질을 격상시킨 것이다.

마찬가지로 // /ㅂ순경음/을 거쳐 모음인 //로 바뀌어 반자음의 성격을 갖는 //와는 함께 할 수 없다. // //은 비음이라는 변별적인 자질의 유무에 의하여 구별되며 // //는 비음이라는 공통적인 자질을 공유하여 // // /반모음/라는 자질을 공하므로 //은 반자음인 //와 함께 할 수 없고 // //는 서로 함께 공유하는 반모음이라는 속성으로 반자음의 특성을 갖는 //와 함께 하지 못한다. 초성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만 //과 같은 경우에 //가 사용된다. /[//?/?]/으로 /////t/d/r/n/이라는 변이형이 존재한다. 영어의 /water/ /wader/를 거쳐 /warer/가 되고 /international/ /innernational/로 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이 공유하는 /치음/의 성격으로 인하여 // //으로 쉽게 동화된다.

// //으로 바뀐다. // //으로 바뀌어 위의 /[?/?]/속에 /?//이 들어 있다. 해가 떠 올라 지평선을 넘어 하늘로 들어가는 모양이나 상대적으로 서산 너머로 들어가기 전의 단계를 //이라고 하고 // //은 받침의 차이로 설명된다. 한자에 //은 없지만 //은 있다. 따라서 우리말의 /이윽고/ /드디어/는 해가 //를 넘어서 하늘로 들어오는 것을 //이라고 하였고 없던 물건을 얻게 되는 상황을 //으로 처리하였다. 앞에서 해가 /뜨다/ /나타나다/띠다/가 바로 /드디/의 된소리 발음의 변이형이다. 해가 /이윽고/드디어/ 떠 오른 상황을 소리로 표기한 것이다. 거울의 이미지로 인하여 // //이 되는 현상을 앞으로 다음과 같이 간단히 표시하고자 한다. // X //, // X //, // X // .

//를 기본형으로 하여 //////으로 전개된다. 여기에서 // // // //받침의 반모음의 성격으로 인하여 //라는 반자음을 수용하지 못하여 //를 완전모음 // 또는 //로 처리하거나 초성 //을 된소리로 발음하여 자음의 성격을 배가하여 //의 반자음의 특성을 수정 보완한다. 따라서 // 또는 //으로 수정하고 //은 사용하고 // //받침의 반모음의 특성으로 //로 자음의 특성을 배가하였지만 전체적인 음절의 핵인 //의 반자음의 특성을 강화시킬 수 없어서 //은 순수우리말에서도 사용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대한 보완으로 활음조를 첨가하여 /뜳다/로 사용할 수는 있다. //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듣다/ /들다/가 모두 태양이 하늘로 들어오는 것을 말하며 귓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말하며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것을 말하여 /물건을 위로 올리는 것/ /들다/로 표기하게 되었다. 순수우리말이란 위와 같은 발음의 논리에 의하여 한자로 표기될 수 없는 발음의 공백을 살려서 우리말의 내용을 풍부하게 채워 넣은 것이다. 앞에서 설명한 /삼삼하다/에서 // X / / /섬섬옥수/에서 // X //으로 한자어에서 응용된 /순수우리말/을 생성하게 되었다. ///쓰기/ X //으로 /긋다/의 어원이다. 위에서 말한 // // 또는 //로 된 것처럼 /// //로 발음의 변이를 거쳐 /쓸 서[//]가 되었고 /[]/와 합하여 /서기[書記/스기/쓰기]/로 되었다가 줄인 말인 /////으로 되어 /영어의 /desk/ /describe/에서 /-sk/-sc-////과 어원을 공유한다. /금을 긋다/에서 // //은 받침에 차이에 지나지 않는다. //도 받침의 차이로 ///의 변이형에 지나지 않는다. // X //에서 // // 또는 //으로 /[/?]/으로 태양의 빛이 떠 올라 있지만 /검을 黑[]/이다. /검다/에서 // X //으로 우리말의 /검다/ //구름/에서 나타난다. // /검은//은 받침은 다르지만 발음의 변이형으로 의미의 전이를 나타낸다.

/처음 시[]/ X /잇다/있다/si/is/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생명이지만 결국 조상을 잇는 후손이라는 뜻이다. 결국 영어의 존재를 말하는 /exist/에서 /ist/is/로 연관되며 /initiate/이니시에이트/에서 /ti/si/ci//로 시작을 말한다. /잊어버리다/에서 // X // /지워버리다/ /해가 지다/에서 //로 연결된다. ////////가 물건의 주체를 표기할 때 /아버지/어머니/에서 ///가 어미로 붙는 이유이기도 하다. 영어의 /Jacob/ /야곱/으로 발음되는 현상에서 // //로 발음이 변하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 영어의 /yesterday[예스터데이]/에서 /ye/le/je///////로 발음이 변화하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 /Last night/에서 /lest/로 해가 /이여//된 것을 알 수 있다. /이여도/가 바로 사라지는 섬을 말하며 앞에서 //는 아침의 태양을 //는 저녁의 태양을 말한다고 설명했었다. 두음법칙으로 ///////로 되는 현상으로 위의 발음의 변이형을 설명할 수가 있다. /이것/ /저것/이라고 할 때 /해가 저무는 곳/ /저기/이고 해가 뜨는 곳은 /이곳/ 또는 /여기/가 될 수도 있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서로 반대가 될 수도 있다. /여기/가 발음이 /저기/로 바뀔 수 있다. /해가 바뀔 역[]/에서 /해가 바뀌는 적막할 적[]/으로 // //으로 바뀔 수도 있다.

//////에서 해가 지는 것을 //라고 하고 //X//어버리다/에서 사용한다. /해가 다다를 지[/]/에서 /[]/에서 /?///에서 ///에서 //의 어원이 있다. /이미 也[]/ /숨을 ?/ /?/ //로 생성된 것이다. 해가 내려앉는 모습을 활의 시위를 푸는 것에 비유하였다. /활 弓[]/ /?/가 들어 있다. //밤 夜[]/가 변하여 //가 되고 /교차할 叉[]/가 들어 있다. 남녀의 궁합을 말한다. //X/아즈/=/잘 숙[宿]/ /아주버니 숙[]/ /아즈/ /어저/로 모음이 바뀌어 /아즈씨/ > /아저씨/가 되었다. /강아지/망아지/송아지/에서 /아즈/아지/ /작은 물건/을 지칭하는 일종의 축소사로 사용된다. 영어의 /Asia/에서 /as/아즈/에즈/처럼 //아류[버금 아[]/로 해가 지는 모양이나 점점 작아지는 모양을 나타내며 // //에서 /자잘하다/로 연관된다. 영어의 /vice/ //이나 /버금 아[]/로 사용되고 /아래 ?[]/ /아기 아[]/, /해가 지는 모양인 어금니 아[]/로 해가 지는 모양을 나타내는 /아저씨 叔[]/과 영어의 /uncle/under+ cle[/climb/cline/climax]/에서 /산을 넘어 해가 지는 저 먼 동네를 말한다]. /큰 아주버니 伯//back ]/으로 해가 서산너머로 다시 돌아가는 모양을 /back/으로 처리하였다. /宿泊[숙박]/에서 白과 百이 모두 해가 지는 모양이며 /?[]/과 ?[]으로 /?[]/으로 /눈 감을 면[]/으로 /애꾸눈 면[]/으로 단모음화 되면 /눈이 멀다 먼/으로 바뀐다. //X//으로 해가 넘어가는 것을 말하고 /먼 곳/인 해가 지는 /서쪽/을 말한다. //X// /엇갈리다/로 위에서 낮과 밤이 교차하는 //으로 /엇갈릴 叉[]/로 설명하였다. /차가워 지는 저녁/을 말한다. // //의 거울의 이미지인 //X /아ㅊ/ /아침/ /임할 임/으로 형성된 /아침/을 말하고 서로 만날 /遭遇[조우]/에서 /아침 조[]/ /만날 조[]/가 공통된 발음을 사용하는 근거가 된다. 다음과 같은 /[//?/?/?/?]/는 아침과 상대적인 개념은 /저녁 조[]/ /조금/을 말하는 /적을 소/ /작을 소/의 유성음인 변이형이다. // //으로 /만날 면[]/ /눈 감을 면/으로 발음의 변이형으로 서로 상대적인 쌍이다. // //은 우리말의 // //의 쌍으로 양성모음과 음성모음의 쌍에 지나지 않는다. 해가 저녁이 되어 계집으로 쏙 들어갈 /멱 絲[]/ /[?]/으로 해가 지는 모양이다. /미역//이 주검을 싸는 방부제로 사용되거나 /출산/을 한 /산모/에게 //을 먹이는 // //X//으로 검은 색을 띠는 //의 원래 어원이 /검다/와 관련되며 앞서 설명한 /어두울 험/이나 /검다 검/으로 /칼 검/으로 어두운 밤을 상징하며 /죽음/으로 연관된다. 물론 역으로 해가 떠오르는 모양으로 상대성의 이론을 적용하여 사용되기도 한다. /아기/ /아지/로 구개음화되어 /앙증맞은/아즈> 앙증/로 된 것이다. //X/[]/ /접근할 ?[]/으로 영어의 /access[악세스]/에서 /[ac/ag]/X/[ga/ca]/로 다가 오거나 가는 것을 말하는 음소이다. 위의 /[]/도 해가 지거나 해가 떠오르기 전의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앞서서 /accident/ /occident/에서 /[ac]/ /[oc]/으로 해가 지는 것으로 설명한 바 있다. /紺屋[감옥]/ /監獄[감옥]/으로 해가 지는 것과 /아기/가 들어있는 /搖籃[요랍]/에서 /[]/으로 /觀覽[]/ //으로 /監督[감독]/ //으로 사용된다. /[]/ /아제 숙[]/이 들어 있다. /도끼 눈을 부릅뜨고 지키다 독[]/이다. /외로울 獨[]/으로 대롱 모양을 말한다. /대롱모양의 화살 통 독[?]/으로 /전통 독[?]/으로 졸업당을 넣던 /대롱[대통]/ 모양으로 /도랑 독[]/으로 영어로 /look/에서 /-oo-/의 모양이다. 눈을 동그랗게 뜬 모양으로 // //으로 해가 떠오르거나 지는 모양으로 /dunk/의 모양이며 /dungeon/의 모양이며 /dung/의 모양이다. 위에서 /-unk/ /uncle/에서 설명한 바 있다. 우리말의 /엉큼하다/에서 /엉크/는 해가 지는 모양으로 속이 어두컴컴한 모양을 소리로 표기한 것이다. 대나무의 // //으로 어두자음의 변환에 지나지 않는다. // /언덕 덕/으로 // /저녁 석/으로 연관된다. /숙박할 숙/ /저녁 석/으로 //// 모음의 처리에 지나지 않는다.

/도르레/ /돌다/에서 // /동그라미/에서 //은 어말자음인 받침의 대비로 의미의 전이를 꾀하고 있다. ///////에서 /한자/의 발음체계에서 허용되는 음절은 // //, //이다.

// // //을 사이에 두고 // //, //으로 서로 대별된다. /동그란 공[?]/ /[]/에서 //을 기본형으로 사용하고 있다. 활처럼 구부러진 // /알맹이 환[]/에서 /구르다 九/ /동그란 태양이 굴러가다 굴[]/은 무릎을 구부리고 앉은 모양이다. /휜다/ //은 모음의 대별에 지나지 않는다. 영어의 둥그런 바퀴를 말하는 /wheel[]/ /whale[고래]/가 뿜어내는 물줄기의 반원모양의 // /바뀌다/에서 /밖 외[]/ /해가 저물어 낮이 밤으로 바뀔 환[]/은 해가 지는 모양을 말하고 노을의 노란색을 말하는 /누르 황[]/도 해가 저무는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노을/에서 /노란색/ /누런 색/을 말한다. /곡선/에서 // //으로 //으로 /굽다/에서 모두 기본형인 //에 받침을 바꿔서 의미의 전이를 나타내고 있다. //은 등이 휜 모야을 말하며 영어에서 말편자 모양인 /U/형과 /W/ /엉덩이[궁둥이]/모양과 연관되어 /low/ /sow/, /show/에서 /ow/는 반원모양을 말하며 아래로 향하는 모든 것을 /ow/를 사용하여 표기한다.

/언덕이/ /둔덕이/ /궁둥이/는 언덕 모양의 방죽 모양의 둔덕을 말하여 /궁둥이 둔[]/으로 /dung/으로 /dungeon/으로 /dunk/로 연관된다. //이 구개음화된 // /[]/으로 해가 밑으로 쑥 빠지는 모양의 상형자이며 /?/으로 태양이 내려앉는 모양으로 화살이나 투호놀이에서 던지는 행위를 말한다. /태양/이 서산너머로 들어가는 모양을 말하며 두루마리를 /펼칠 전[殿]/으로 /구를 전[]/으로 모두 굴러 떨어지는 모양과 관련된다.

/구부리고 웅크리는 모양/ ///////으로 처리하여 /웅덩이/ /엉덩이//엉덩이 모양/으로 /둥그란 홈/이 파인 /웅덩이/ /엉덩이/의 쌍으로 찾을 수 있다. /제방 언[?]/으로 /언덕 덕[]/으로 /덕지덕지/ /쌓일 덕/으로 된소리 발음인 //으로 전개된다.

// //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어떤 구조물을 받치는 모양을 //으로 처리하였고 쓰러지지 않고 자리를 잡은 모양을 //이라고 한다. /선비 언[]/으로 /언덕 언/으로 /서있는 선/모양을 말한다. /선박 선[]/으로 /물 가 연[沿]/으로 해가 굴러 들어가는 하늘을 항해한 후에 물 가에 정박하는 배에 비유하여 해가 굴러 들어가는 /물 가 연[沿]/에는 해가 굴러 들어가는 모양이 상형화된 것이다. /던질 투[]/ /물 가 연[沿]/에서 공통된 상형소는 바로 해가 몸을 던져 서산너머로 다이빙하는 모양이다. //는 영어의 전치사 /to/를 말한다. 둥그런 태양이 반원 모양으로 /언덕 丘[]/모양으로 솟아오른 모양을 //이라고 하였다. 영어의 /onion[어니언]/인 양파모양을 말한다. /함께할 云[]/ /으뜸 원[]/으로 /동그란 원[/으로 /독아지 ?[]/으로 /장독 옹[]/으로 해가 지는 모양을 나타낸다. /남녀/가 서로 抱擁한 모습이다. 해가 저녁이 되어 계집으로 들어가는 모양이다. 집을 말하는 /둥지 추[?]/가 들어있고 남자가 여자를 좇아가는 /쫓을 추[]/에 서론에서 언급한 /?[/]/가 들어 있다. /追擊[추격]하다/에서 //에 해가 떨어지는 모양이 들어 있다. /해가 구를 오로지 한 곳으로만 오직 오로지 專[]/이 들어 있고 /오로지 한 곳으로만 연구를 전념할 專[]/으로 사용된다. // /언니/ //를 말한다. //X//로 풀이된다. /던질 투[]/가 구개음화되면 //가 되고 /던질 던/이 구개음화되면 //이 된다.

앞에서 //X /[]/와 병행하여 /외투 套[]/가 바로 땅 속인 /움집/을 말한다. 앞에서 /[]/이 해가 지는 모습이라고 말하였다. /길게 늘어진 노을/을 말하며 /노인장[]/을 말한다. /葬禮 장례[]/과 발음이 같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잠을 잔다/에서 /////은 기본형인 //에 받침을 붙여서 의미의 전이를 처리한 것이다. //의 발음의 변이형인 /[ya]/ /Y[아래 아]/와 영어의 /와이[Y/way[와이]/ /W/와 마찬가지로 /아래/를 지시한다. 따라서 // //는 서로 쌍을 이룬다. /누울 와[]/에서 /눕다/의 양성자음의 쌍인 /굽다/는 입을 땅으로 향하여 /구부리다/의 뜻이고 /눕다/는 입을 하늘로 향하여 눕는 것을 지시한다. 영어의 /y/의 거울이미지는 /h/이다. 따라서 /h/는 하늘을 말하고 /y/는 아래인 땅을 말한다. /yard/ /hard/를 비교해 보면 위로 올라가는 것은 힘이 들고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순탄하다.

영어의 /will/ /shall/의 차이이다. 아래서 위로 향하는 땅에 사는 인간들의 의지를 /will/ 또는 /wish/라면 위에서 아래로 내리 비치는 태양이 /show/라면 /shall/ /하늘의 뜻/을 의미한다. /how/why[way/와이/]/로 태양이 높은 곳에 떠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을 영어로 /way/라고 한다. 태양이 높은 곳에 떴다가 하나의 점으로 바뀌는 모양이 바로 / ? [물음표]/이다. // //, /묻다/에서 //은 모두 받침이 다른 변이형이다. /태양/ /떠 오르는 문/도 태양이 들어가는 문도 //이다. 바로 영어로 /달 문[/moon]/이다. //X/[noom]/이고 /noom/ > /noon/으로 태양이 하늘 가운데 있는 것을 /noon/으로 처리하였고 /noom[]/으로 /[nom]/으로 /?[] []/로 설명한 바 있다. 이미 앞에서 /// /엄마/ /자궁/을 말한다고 했다. /[?]/으로 ///////으로 처리하였다. ///////으로 엄마의 품을 말하여 엄마의 품 속에 비유된 /옷 의[]/ /외투 套[]/이다. 영어로 /[ot]/ /장소 곳[got]/을 말하여 /get/got/은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에서 나왔다. /Target/에서 /get/을 지시한다. 앞에서 //X//으로 처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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