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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kyuinlim 등록일 라인 2010-12-08 조회수 라인 11857
제목 라인 한자는 한글과 함께 우리 조상의 작품

고대 한자 생성에 있어서 어말자음[받침]의 중요성에 관한 고찰

/동이족[東夷族]/ /이모 姨[]/에서 夷는 /호랑캐 夷[]/ /호랑캐/ /오랑캐/로 변하여 원래 /큰 大[]/ /활 弓[]/의 합으로 생성된 글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큰활로 호랑이를 잡던 유목민족이었던 갑골문자를 만들었던 은허문명을 일구었던 우리의 조상이었다. 한자[漢字]를 韓字로 표기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랑캐의 여자가 엄마의 자매를 일컬었다면 우리의 어머니의 자매들이 모두 오랑캐의 후손이라는 말이 된다.

참고로 /올캐/오라비가 잡은 여자라는 뜻이다. 동쪽의 바로 이곳인 동이는 동양의 시원이며 남성을 夷[]라고 발음하였다. 남성을 상징하는 다음과 같은 한자들은 모두 남성을 지칭한다. /吏? 爾 ? [/]/이었다. 여성을 지칭하는 한자는 /呂 女[/]/이었다. // //가 합하여 /[?//]/가 되었다. 남성을 상징했던 /?[]/와 여성을 지칭했던 /?[]/가 있었고 여성을 지칭했던 /?/[/]/도 있었다. 남성을 화살 시위에 비유하여 /[]/라고도 했고 태양이 저녁이 되어 여성의 품으로 들어가는 모양인 /[]/도 발음이 //였고 화살이 가르는 /과녁 녁[/]/으로 영어의 shift의 어원이 바로 /쉽다 쉽/으로 태양이 저녁이 되어 쏜살같이 저녁하늘로 넘어가는 모양을 /shift/로 처리하였다. 천천히 걸려서 내려가는 모양을 //라고 하였고 /sift/ /거를 濾[]/라고 하였다. /[/]/ /계집종 노[]/로 영어의 /porno/에서 /no/를 말한다. 참고로 /por/ 또는 /pore/ /구멍/을 말한다. //의 거울의 이미지인 // /?[on/one/으로 여자의 자궁을 말하고 /?/의 양수가 /따뜻하다/에서 /따뜻할 온[]/ /자궁/을 말하는 /[on/one/으로 /으뜸 원[/one]/으로 /태양이 올라올 올[]/ /?/?/?[]/ /해 또는 새 을[]/ //태양의 기운을 줄 걸[]와 기운을 빌 기[]/로 태양의 뜨거나 지는 모양인 /[]/이 된다. /걸려서/ 또는 /거르다/는 아침의 태양이나 저녁의 태양을 말하는 /[]/서산마루나 동산마루에 걸려있다와 관련된다. /俊傑[준걸] /에서 /산마루 峻[]/ /떨어지는 태양 舛[]/이 들어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세울 건[]/ /?[]/에 들어있는 /설 립[]/을 보면 /고추 辛[]/ /새로울 신[]/ /도끼 근[]/이 들어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다. /가까울 근[]/에 왜 도끼가 들어있는가? 바로 도끼의 번쩍이는 빛을 햇빛에 비유하였고 해가 떠오르기 바로 전을 /가까울 근[]/이라고 하였고 해가 먼 곳으로 지는 모양인 // /멀다 원[]/으로 해가 떠오른 근원지인 /으뜸 원[]/과 같은 발음으로 처리하였다. 바로 상대성이론을 적용한 것이다. /죽음도 사/이고 /사는 것도 사/라는 동일한 발음으로 처리하는 것을 상대성이론이라고 한다. 우리말의 /거르다/에서 /거르[gur]/의 거울이미지인 /rug/는 영어로 /주름/을 말한다. ‘두둘두둘하여 걸려서 주름이 진 모양이다. //의 양성자음의 쌍은 // //[]/의 양성자음의 쌍인 /[]/의 차이를 보라. /태아 巳[]/ /[]/ /[]/의 차이를 분석해 보면 위의 발음의 원리를 알 수가 있다. /[bone]/ /[]/ // //은 서로 음성자음과 양성자음의 쌍이며 //받침과 //받침도 서로 음성과 양성자음의 쌍이다. /목숨 목[]/으로 /몸 기[] // //의 차이는 // //의 차이는 서로 목숨이 들어있는 틀을 말한다. 태양이 생명의 탄생에 비유되어 태양이 지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모양이 바로 /[/mog/으로 영어의 /dog/, /frog/, /hog/의 기본형인 /-og/이 들어 있다. /[/og/은 생명을 말한다. /og/의 거울의 이미지인 /go/는 세상으로 신이 나아가게 했다는 뜻으로 영어의 /go/의 어원이다. /동녘 동[]/에 태양의 아침 햇살을 상징하는 /[]/이 들어있는 근거가 바로 이것이다.

침고로 /pink hog/의 줄인 말이 바로 /pig/이다. /hog/ /흑돼지/ 지칭한다. /[]/ /성의 꽁무니/를 말한다. /어미 고[]/로 몸이 성장하여 /굳을 固[/go]/ //의 음성자음의 쌍인 // /늙을 노[]/가 된다. // //에서 //의 거울이미지인 /[nome/nom]/ /놈 자[]/를 말하고 /bone/의 양성자음의 쌍인 /mone[/모네]/의 거울이미지인 /nemo[네모]/는 영어의 /nemonic [기억의/ 뇌세포에 각인된]/이란 뜻으로 /memo-ry/에서 /memo-/ /nemo/X2로 생성된 것이다. 사각형을 말할 때 /nemo/를 쓰고 /금형/이나 //에서 주조되어 나온 동전을 /mone/라고 한 것과 일치한다. 앞에서 //+//=//라고 설명한 것과 일치한다. /name/nome/nam/nom/에서 /남자 남[/nam]/으로 //의 양성모음의 쌍인 /gam[/?]/으로 //이나 /금형/을 말하는 // 또는 /[]/으로 /가마/ /질그릇/을 굽는 /가마 요[]/로 자궁에 비유되며 영어의 /ego/에서 /go/가 바로 성인이 된 한 개인을 말한다. /각자 개[]/ /아무개/에서 //를 말하고 /[]/ /[]/에 들어 있는 논리적인 근거가 된다. /안에 내[]/에서 밖으로 나가 한 /[]/를 이룬다는 뜻으로 //의 양성자음의 쌍인 //라는 음을 갖는 논리적인 설명이 된다. /객체에서 객[]/ /각자 각[]/이 들어 있고 /이름 명[]/과 연관되는 논리적인 근거가 여기에 있다. 해가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이 바로 /[/]/이다. /하늘 乾[]/에서 해가 차츰차츰 궤도를 따라 운행하는 모양을 /궤도 軌[]/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 /동녘 동[]/에서와 마찬가지로 /수레 차[]/라는 /나무 목[]/이라는 협의의 의미뿐만 아니라 광의의 의미인 /태양이 축을 따라 운행하는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오빠/ /아빠/처럼 /모음 아/ /모음 오/의 대별이 크기를 나타내어 // //으로 // //으로 영어의 /home/에 해당되며 /어두자음/의 대별로 생성된 다음과 같은 단어와 연관된다. /[bear]/로 영어의 /home/을 말하며 자궁을 말한다. 따라서 /곰 熊[/une/one/union]/ /사내 웅[]/과 동일한 발음을 갖고 /생명의 탄생을 위한 /함께 할 云[/une/one/]/으로 /bone/mone/의 기본형인 /-one/으로서 /으뜸[]/을 말한다. /모양이 갖추어질 態[]/와 씨앗을 말하는 /마늘 모 또는 사[?]/를 웅녀가 백일 동안 먹었다는 환웅과 웅녀의 설화는 이렇게 이해가 된다. /능력을 말하는 能[]/ //의 거울이미지인 /[]/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기의 흐름을 //로 처리하였다. 태양이 일어나는 것을 /[]/이라고 하였고 /새벽/에서 // //의 고어 발음인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 // /수직/ /수평/을 상징한다. /[言乞]/이 바로 태양이 하늘을 통과하여 나기는 역사를 말한다. /역사 史[]/ /관리 리[]/를 비교해 보라. /글자 자[]/ /아들 자[]/를 비교해 보면 태양이 떠오르는 모양이 바로 /[]/으로 /선비 언[?]/으로 태양의 아침 햇살은 생명의 탄생이며 탄성이다. 화살에 비유된 생명의 탄을 /[/]/으로 처리하였다. /[tan]/의 거울의 이미지인 /nat-/ /생명의 탄생/을 말하는 어원이다. /으뜸 원[/one]/에서 태어나 /two/가 되었다. /자위전환[metathesis]/을 거치면 /tow/가 나온다. /tow[자궁에서 바깥으로 牽引[견인]된 것]/이 바로 /two/이다.

/선비 언/을 뒤집으면 //가 나온다. 동쪽에서 견인되어 나온 /아침의 해/가 바로 /아이 해[]/이고 /아이의 검은 머리 현[]/ /활을 당길 때 끌려 나올 현[]/으로 /끌어 낼 牽[]/ /[]/이 들어 있다. /나타날 현[]/ /낳다/ /-/의 거울이미지인 /[?/?]/에서 //은 동쪽 지평선 가장자리를 말하고 // /한낮의 높은 곳인 한/을 말한다. /낳다/의 어원이다. /百尺竿頭[백척간두]/ /[]/ /?[]/에 들어있다. // //으로 발음되는 것을 기식음화[aspiration]라고 한다. /나타날 현[]/ /볼 見[]/에서 //발음과 //발음의 대별을 보여준다.

/아침 단[]/ //이 합하여 /[//]/이 된 것이다.영어로 말씀이란 뜻인 /word/ /verd/ /新綠[신록]/이나 /새로운 생명을 말한다. 엄마가 아기를 잉태하여 낳는 일이 바로 /work[일 業]/이었다. 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라 /꽃처럼 번쩍이는 모양/을 상징화한 글자이다. /화려할 華[]/ /[]/을 비교해 보라. 앞에서 /nat[]/는 생명의 한 개체를 말한다고 하였다. 바로 /낱개 개[]/를 말한다. /log[?//?/鹿/?/으로 태양의 불기둥을 말한다. /long/liong/yong[]/으로 /통나무 모양/을 말하며 /사슴의 뿔/을 말한다. /남성의 성기/를 말한다. 바로 아침의 태양을 말한다. /男根/에서 /깊은 뿌리/를 말하는 /[]/ /도끼 근[]/으로 //은 아침의 햇살을 말한다. /장대 干[]/을 말한다. //에서 거울이미지를 적용하면 /[]/으로 높은 곳에서 아래로 해가 떨어지는 모양인 /[]/에서 음성자음의 쌍인 //이 나왔다. /纖纖玉手[섬섬옥수]/에서 //의 거울이미지인 //은 아름다운 태양빛의 /비단 纖維[섬유]/에서 //에서 유래한 것이다. /낳다/에서 //의 거울의 이미지인 /[]/은 태양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에서 /우변상형소/가 바로 태양이 떠오르는 모양이며 생명의 /誕生[탄생]/을 말한다. /[tan]/을 뒤집으면 /nat/가 되며 영어의 /nation/native/에서 생명의 탄생과 연관된다. 태양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이라고 했다. 태양이 높은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으로 /[]/으로 /간난/가난/으로 사용하였다. /새가 둥지위로 날아오르는 모양/에 비유한 것이다. /새 乙[]/ /해 을[]/ /새벽/의 고어발음이 /해 벽/이라고 하였다. /개벽/이라고도 한다. /해가 하늘을 가르고 날아오르는 모양/ /[]/이라고 하였고 /기운 기[?]/에 들어있다. /[?/?//?/?//?//?/?/?/]/로 동쪽에서 기어오르는 아침의 태양과 저녁때 서산너머로 기어들어가는 힘없는 태양을 말하기도 한다. /[?]/로 기운의 흐름을 말하는 글자이다. 아침의 태양을 말하는 /벨 ?[]/ /저녁의 태양/을 말하는 /?/와 합하여 /[]/을 생성하였다. 기운이 팔팔할 수도 있고 기운이 떨어질 영어의 /fall/일 수도 있다. /남성/ /여성/을 벌려 들어가는 모양으로 영어에서는 /octo/라고 한다. /nocto/에서 /oct/ /eight/의 고어형으로 해가 떨어지는 것을 지칭한다. /아침의 태양/ /저녁의 태양/이 합하여 /?[//]/이 생성되었다. /베일 예[]/ /아비 父[]/ /[]/ /[]/를 형성하고 있다. //=//+//로 생성된 것이다. /後裔[]/에서 //와 발음이 동일하다. 영어의 /yesterday/ /yes/로 남녀간의 동의를 말한다. 태양이 서쪽하늘 너머 아녀자의 품으로 들어가는 것을 /yes/로 처리하였다. /less/와 연관된다. /태양이 사라지는 것/을 말하였다. /숨을 ?[]/은 서산너머로 숨어버린 태앙을 말한다. /망할 亡[] /상자 ?[]/으로 우리말의 /닫다/의 어원으로 /디귿/의 어원이다. 태양이 퍼져서 서산으로 넘어가는 모양을 /[]/라고 하였다. 엄마의 품속을 말한다. 엄마의 자궁인 /womb/을 말하며 /word/ /work/에서 /wo-/ /woman/에서 /wo[]/이다. /wo/ /bo/vo[]/ /엄마의 품/을 말하는 /[]/를 말한다. 엄마의 품에서 나오는 것을 //이라고 했다. 영어로 /[born]/을 말하고 /엄마의 품/ //////으로 /form[모양]/을 말한다. 아기의 모양을 말한다. 꽃이 피어오르는 것을 /피오름[fiorm]/으로 영어의 /firm/ferm/form/furn/은 모두 생명의 형태를 말한다. 추워서 움집으로 들어간 모양을 /[]/라고 하였다. 추위를 피하기 위한 방책으로 /의지할 依[]/라고 하였고 아침의 태양이 저녁에 들어가 머무는 곳을 /[]/라고 발음하였고 //의 거울의 이미지인 /[/]/으로 /아침 東[]/ /저녁 束[]/으로 집으로 쏙 들어가 /묶일 속[]/으로 /아침의 태양/ /log/의 거울이미지인 /gol []/ /엄마의 품/을 말하는 //과 받침이 다르지만 /골짜기 곡[]/으로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를 말하는 /민속 俗[]/이 바로 /장소 곳[=]/이다. /장소 소[]/에서 /집 戶[]/와 태양을 지칭하는 /[]/이 합하여 /[]/를 생성하였고 //를 뒤집은 것이 바로 //이다. 따라서 // //의 거울이미지에 지나지 않는다. //는 지평선을 나타내는 m와 해가 지는 수직모양인 l의 합으로 십자가의 모양을 말한다. 따라서 사물의 시작이나 선악의 기준을 //라는 발음을 사용하였다. 다음과 같은 단어들은 //라는 발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 논리적인 근거를 보인다. /옳을 義[]/, /뜻 意[]/, /[]/로 연관된다.

// //는 수직선과 수평선을 나타내므로 십자모양을 형성한다. 해가 수평선으로 떠오르는 모양을 /[]/이라고 하였고 // /으뜸 원[]/에서 /올라올 /[]/과 연관된다. // /지평선위에 떠오른 태양의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으뜸/에서 // /해가 뜨다/에서 명사형인 //을 말한다. /해 日[]/ /해 을[] /해가 숨어 있을 은[?]/의 바로 다음 단계의 모양이다. //이나 // 또는 /// ///의 변이형이다. /니은/의 줄인 말이 바로 //이고 /기역/의 줄인 말이 바로 ////이다. 한글의 지모에서 자음의 이름은 초성과 종성의 역할을 하는 자음소를 설명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디귿/에서도 //이 초성과 종성으로 사용됨을 보여주기 위하여 /디귿/이라고 자음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주격조사인 /////는 태양이 동쪽에서 떠오르는 순간을 지칭하여 주격으로 사용되었고 ///은 태양이 떠올라 하늘에 올라가 누구나가 볼 수 있는 목적격이 되었다고 하여 목적격조사로 ///을 사용하게 되었다. //의 거울이미지인 //는 방향을 나타내는 향진격조사로 사용되었다. 영어의 /road/ /[ro/]/로 아침의 해가 떠올라 저녁에 지기까지의 궤도를 말하며 /ro/의 거울의 이미지인 /[or/ol]에 대응한다. //의 거울이미지인 // /흐르다/에서 //로 기의 흐름을 말한다. 영어에서도 /r[]/는 기의 흐름을 말하여 /energy/에서 /r/로 사용되며 /-gy/ //를 말한다. /힘 力[/rg/rick/rec/rect/로 힘의 방향을 말하며 /direct/에서 /rect/와 연관되고 어두자음을 /j/로 바꾸면 /ject/ /표적 또는 과녁 적[]/으로 /던질 적 또는 拓[]/이 된다. 기가 흘러 들어 몸을 기로 채울 ?[/?]/으로 /?[]/으로 영어의 /spring/에서 /-ring/으로 연관된다. /자전거/ 바퀴의 /rim[/]/은 둥근 달이 차오른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영어 이름인 /ricky/ /rich/ /힘력[/riock]/의 변이형으로 /rock/은 구르는 돌을 말하며 동시에 힘찬 태양을 말한다. /저녁 석[]/ /돌 석[]/에서 /sock/ /rock/의 어두자음의 대별로 시들어서 힘을 잃어버린 태양을 /sock/에 비유하였고 힘차게 하늘을 구르는 돌에 비유된 /rock/으로 처리한 것이다. 둥근 태양이 굴러가는 것을 /round/라고 하였고 /bound/는 돌을 던져 튀어나오는 /boundary/를 말하였다. /[ni]/의 거울이미지인 /in/은 저녁의 태양이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소리로 표기하였으며 /남성의 상징/ /태양/이 저녁이 되어 //으로 들어가는 것을 여자의 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상징화하여 남녀간의 결합을 말한다. 아침의 태양인 /벨 ?[]/ /저녁의 태양/ /숨을 은[?]/이 합하여 /사람 人[?/아기 예]/를 생성하였고 /올라올 兀[/or/ol]/로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생명의 탄생에 비유하였다. /Or/ /Ol/에서 어말자음의 수평과 수직의 대비에 관하여 앞서 설명하였다. 영어의 /Orient/ /origin/에서 /Or-/가 어원이라고 설명하였고 /Oc-/ /Occident/ /accdent/의 어원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의 발음의 변이형인 // /해가 올라오는 것/ //이라고 했고 /해가 내려가는 것/ //라고 하였다. 위의 대별은 // //의 대별로 /해가 일어나는 것/ //로 처리하고 /해가 내려가는 것을 //로 처리하였다. // // 또는 //는 모두 서로 발음의 변이형에 지나지 않는다. 태양이 서쪽 하늘로 내려가는 것을 //라고 하였다. /이정표 리[]/는 태양이 떠 있는 지편선을 말하며 영어의 /line/의 어원이기도 하다. 영어의 /limit/에서 /li-/를 말한다. 영어 이름인 /Linda/ /선이 매끈하게 빠진 모양/을 지칭하였다. /li/가 구개음화가 되면 /ji[/다다를 至]/가 되고 /di/가 구개음화되면 /ji/gi[/]가 되고 /gi/ // 또는 //로 발음하여 해가 올라오는 기점을 말하거나 해가 지는 지점을 말한다. /digital/에서 /digi-/ /dica/deca[디까/디카/데카/데까//와 어원을 공유하고 우리말의 /어디까지/어데까지/에서 /디까/데까/와 어원을 공유한다. 해가 뜨는 지점을 /di-[]/로 해가 지는 먼 곳을 /a[]/로 처리하며 라틴어의 /dia[하루]/를 말한다. 여기부터 저기까지 일일이 지적하는 것을 /indicate/로 하나부터 열까지를 /deca/dica/라고 하여 영어의 /decade/ /십년/을 말한다. 아침의 태양을 //이라고 하고 저녁의 태양을 /스물 입[]/으로 처리하였다. 여기서 /스물/은 해가 저무는 것을 말한다. // 또는 //은 처음부터 배우기를 시작하는 /배울 습[/?]/으로 날개를 접은 /날개 翌[]/으로 우리말의 /익히다/의 어원이기도 하다. //사람 인/ /잉태할 孕[]/ /배울 익[]/으로 /일어설 일[?]/ /주살 익[?]/으로 /점점 자라날 익[]/으로 /성장할 욱[]으로 /날개 익[]/과 비교해 보면 /태양이 떠 올라 일어나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양/을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 비유하였다. /[]/ /[]/으로 /[]//[]/으로 // //로 모두 받침의 변화를 보면 성장의 단계를 볼 수 있다. // //을 뒤집으면 /[]/ /[]/가 나타난다. / [/에 해가 구름을 따라 굴러가는 모양이 숨어있다. /숨을 ?[]/ // //에 들어 있다. 날개를 접은 모양과 날개를 펼친 모양이 /[]/ /[]/ 숨어 있다. /[]/ /[]/에 날개를 펼친 모양과 날개를 접은 모양이 들어 있다. /?[]/ /[]/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기역[]/의 모양은 /말 마[?]/에도 들어 있다. /?/?[]/로 남성의 성기를 말한다. 숫말이 암말의 등에 올라타 /[?]/를 삽입한 모양이다. /시옷/의 줄인 말은 //으로 /솟대/에 나타나고 /솟구치다/에서도 들어있다. /우산 傘[]/에도 /시옷/ 5개나 들어 있고 /열 십[]/도 들어 있다. 해가 수평선을 가르며 올라오는 모양이 바로 /[]/이다. /아침의 태양/ /[]/라고 했었다. 저녁의 지는 태양을 /[/die]/라고 하였다. 라틴어의 /diem/에 들어 있다. 저녁의 노을이 하늘을 물들인 것을 말하는 영어의 /dye/는 태양이 죽는 저녁을 말하는 /die/와 발음이 같다. 1세대가 죽고 제2세대가 대를 잇는다는 뜻인 /[]/ /포대기[袍袋?]/에서 /아기 대[]/와 공통된 발음을 갖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해가 기울다 기[?/?/?/]/에서 저녁 노을의 /장관[壯觀]/을 말하는 기적[miracle]에서 /[]/도 해가 지는 저녁 노을을 말한다. /[]/은 해가 점차적으로 수평선 아래로 지는 모양을 상형화한 것이다. /막대 장[]/ /아비 부[]/에서 /벨 예[]/가 들어 있다. /장사 장[]/에도 해가 지는 모양인 /스물 입[]/이 들어 있다. /?[해가 지는 모양 장]/ /해가 입수[入水]하는 모양 입[?/ 떠 받들 공]/으로 모두 해가 지는 노을과 관련된다. /[]/이 영어와 마찬가지로 /night/ /knight/로 해가 지는 죽음과 죽음을 부르는 /장수 將[]/은 서로 연관된다. /마을 촌[]/은 해가 저녁이 되어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것에 비유하여 /노을/ /고을/은 음성자음과 양성자음의 대별로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놀다가/ 들어 간다는 /노을/ /놀이/ /연극/과 관련되며 영어의 /scene/ /노을/에서 온 것이다.

/놀 遊[]/ /노을/을 말하는 상형소이다. /연극 劇[]/이나 /희극 戱[]/도 여우사냥이나 칼로 짐승을 죽이는 스페인의 투우와 같은 어원을 갖는다. /[허허벌판]/ /?[원숭이 거]/ /창 과[] /칼 도[]/와 관련되며 /칼 도[?/조두 조]/ /힘 力[]/으로 남성의 무기인 성기와 관련된다. /기쁠 흥[?]/ /기쁠 희[]/가 모두 태양이 동쪽에서 떠오르는 모양이다. /길할 길[]/이 기식음화 되어 영어의 /hilarious[힐래리어스]/에서 //과 발음이 동일하고 우리말의 //은 영어의 /hymn[국가/찬송]/으로 /기쁠 흔[]/으로 연관된다. /[]/ /사나이 정[]/ /기운 기[?]/가 들어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위와 같이 받침이 기본형에 붙어서 의미의 전이 과정을 나타내고 있어서 받침은 한자 발음 체계에 있어서 중요하다.

계속 전개 중                     

                  

라인 받침이 발달했던 고대한자는 우리조상의 작품이다. 2010-12-16
라인 한자어나 한국어 단어 생성에 있어서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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