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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kyuinlim 등록일 라인 2010-11-18 조회수 라인 12293
제목 라인 한자어나 한국어 단어 생성에 있어서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

제목: 한국어 어휘 습득에 있어서 한자어를 한자로 표기하지 않고도 한자어를 설명할 수 있는 논리적 방법 연구

 

한자어나 한국어 단어 생성에 있어서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쌍으로 음성모음과 양성모음의 쌍으로 한국어 발음으로 한자어를 표기하여 한자어 발음의 논리적인 음의 체계를 설명한다.

 

예를 들면, 공업[工業]과 농업[農業]은 초성자음인 // //의 양성자음과 음성자음의 대별로 의미의 차이를 표기한다.

//=//+ //으로 /곤두박질 칠 ?[]/ /곡괭이 斛[]/으로 /곡식 ?[]/으로 /탈곡[脫穀]/으로 /도리깨 僉[]/으로 /구부릴 曲[]/으로 /밭을 갈 경[]/으로 /밭 田[]/으로 /해가 질 辰[]/으로 도리깨 질을 하는 알곡을 탈곡하는 모습을 소리로 표기한 것이다. /뿔 角[]/ /소뿔 角[]/으로 써레질이나 가래질을 하여 땅을 갈아 엎는 경작의 행위를 소리로 표기한 것으로 영어의 /cultivate/에서 // //과 양성모음과 음성모음의 쌍으로 위에서 /가르는 칼 劍[]/ 아래에서 위로 upper cut에서 cut[] /cult[]/는 서로 상대를 이루는 변이음에 지나지 않는다. /sculpture[조각]/에서 /-cult-/를 분석해 낼 수가 있다. // //은 유성음과 무성음의 쌍으로 기식음화 되면 // > //으로 변하여 /perilous []/이 된다. /도리깨 첨[/flail]/ /file ?[]/로 전개된다. /file []/ ////?/ /////로 합성되어 생성된 것으로 망원경의 바깥 대롱과 속 대롱을 말한다. 바깥 대롱은 대나무로 만들었던 물총의 물을 채운 부분의 대롱과 피스톤을 이루는 속 대롱의 모양으로 남녀를 상징한다.

/partner 伴侶[반려] /를 말하고 속을 갉아 내는 /쇠줄 려[?]/를 나타낸다.

반복되는 피스톤의 작용을 /[]/로 표기하며 여성의 자궁을 나타내는 /로盧/에서 /?[]/삼수 변과 합하여 자궁에 있는 양수가 /따뜻할 온溫/으로 연결되고 //을 뒤집은 /[]/로 사용되며 /힘쓸 로/// /힘 쓸 勉[]/으로 /민첩할 敏[]/으로 영어인 /push []/으로 /민다 敏[]/으로 piston /push & pull/이라는 왕복운동으로 성교 행위를 말한다.

/아름다울 麗[]/ /암놈과 숫놈/을 상징하며 /사슴의 뿔/을 상형화한 글자이다. /사슴 鹿[log/]/으로 영어로 /통나무/로 사용되지만 원래 사슴의 뿔을 말하였다. /황소/ /bull/이라고 하며 황소의 //은 서로 밀고 당기는 //의 된소리 발음이다. 한자로 표기하면 ///?// /활 弓[]/이 들어 있다. /구멍을 팔 궁[]/으로 //으로 //가 머무는 곳으로 //의 음성자음인 //으로 대체하면 //으로 /[]/이 나오고 /[]/의 상대어인 // /활 궁[]/ /////?/로 영어의 /semen/에 해당된다.

///이 구개음화 되면 ///으로 변하여 //으로 /뾰족할 첨[]/이나 /깎을 또는 더할 첨[]/으로 /찌를 ?[]/으로 // //은 유성음과 무성음의 쌍으로 처리된다. // > /바닥을 파낼 穿[]/으로 /찌를 鐵[]/ /볼록할 凸[]/ /오목할 凹[]/로 연관된다.

/하늘로 치솟아 올라 설 卨[]/ /?[]/과 상대적인 의미인 /아래로 내리 꽂을 屑[]/로 영어의 /shoot/ /shit/의 관계이고 /눈 雪[]/로 연관된다. /천착[穿鑿]/으로 /迫擊砲[박격포]/에서 /[]/의 구개음인 //  무성음인 //으로 /찌를 斥/刺[]/으로 //의 양성모음의 쌍인 /[]/으로 전개된다. //의 기식음화된 /[]/ /?[]/로 구멍을 대롱 모양으로 파고 들어가는 모양을 /[]/로 표기하였고 /임금 劈[]/으로 /벌일 또는 쪼갤 벽[]/으로 전개된다. /泄精[설정]할 ?/?[]/로 영어로 /ejaculation/에 해당되며 //은 비좁은 공간을 파고드는 모양으로 유성음의 쌍인 // /切開[절개] 할 絶[]/ /?[]/ /비좁은 대롱모양으로 파고 드는 모양/을 나타내며 /마디 절[]/로 연관된다. /?/?[]/ /사나이 정[]=화살 箭[] + 과녁 的[]/으로 합성된 단어이다. /가를 경[]/태양이 하늘을 가르고 지나가는 모양을 나타낸다. 대롱모양의 태양의 궤도[軌道] /?[]로 해가 치솟아 오르는 모양으로 //과 서로 상대되는 발음의 변이형으로 /꿰뚫을 꿰///?/을 말한다. //이 구개음화되면 //이 된다.

/태양이 저물다 沮[]/에서 /차츰차츰 且/[]/로 태양이 서서히 궤도를 따라 차츰차츰 진행되는 모양을 상형화한 글자들이다. 영어로 수레에 짐을 싣는다는 뜻인 /charge/에서 /char/를 말하며 /carrier/에서 /car/가 구개음화된 것이 바로 /char[]/이다. /car/의 유성음의 쌍인 /garage[차고]/에서 /gar/는 유성음의 쌍이고 /cur/ /car/의 음성모음의 쌍으로 /current[흘러 가는 조류]/에 나타난다. /church[處置/처치]로 사람의 영혼을 처치하는 곳이 바로 교회라는 뜻이다. /해가 저무는 곳/에서 //의 무성음의 쌍은 /[]/이고 /아내가 머무는 곳/이란 뜻인 /[]/ //으로 /[]/ /[]/으로 /받침의 차이/ 서로 대별된다. /接觸[접촉]/ /[]/으로 /해가 점점[] 서산 너머로 지는 모양/이다. /[]/ /[]/으로 해가 지는 /destiny/ 또는 /fate/, /destination[방향]/으로 연관된다. ////으로 /沿[해가 구멍으로 들어가는 모양]/을 나타낸다. /연결할 連[]/으로 /물 가 연[]/으로 /계집 년/을 말한다. // //을 연결하는 것을 표기한다. 해가 배에 선박에 비유되어 /해가 정박할 泊[]/으로 /연할 연[]/으로 /얇을 薄[]/으로 물 속이 들여다 볼 /엷을 薄[]/으로 /정박할 박[]/으로 연관된다. /해가 항구를 떠날 發[]/ //이 합하여 생성된 /밝다 밝/ / + /으로 생성된 것이다. // //은 음성자음과 양성자음의 쌍으로 /물이 맑을 淸[]/ /불이 밝을 晴[]/은 구별되며 //의 양성모음의 쌍인 /[]/ /하늘 밝을 창/으로 훤하게 뚫릴 창을 말한다. /[]/으로 /뻥 뚫린 窓[]/으로 /구멍 뻥 뚫린 娼[]/으로 전개된다.

/노을 늘어질 長[]/으로 해가 저녁에 노을이 지면서 단계별로 지평선 아래고 내려가는 모습이다. /햇빛이 물결처럼 갈라질 派[]/ /씨를 播種[파종할 氏[/seed]/가 앞서 언급한 /성교행위 敏[]/에서 나온 /백성 民[]/으로 /낮을 ?[]/ /해가 질 辰[]/ /다할 盡[]/으로 /그릇 皿[]/ /여성/을 상징하고 /저녁이 되어 파고들 여성의 품이 필요할 要[]/  /파고들 罷[]/로 사내의 /erection[발기]/에 관련된 /[]/ /웅녀 熊[]/으로 /태도 態[]/ /아이 밸 胎[]/ /사내 웅[]/으로 /함께할 운[]과 해가 들어갈 旭[]/으로 합성된 /[]/과 熊[]/으로 단군설화에 나온 /곰 웅[]/ /환웅 雄[]/ //으로 남녀의 합을 말하며 /벗 朋[]/의 기본형이다. /[gome]/ /[home]/으로 //은 영어의 /home/에 해당되며 /자궁womb[]/을 말하며 우리말의 /움집/에서 //으로 양성모음의 쌍인 // // //의 기본형으로 /배꼽/을 말한다.

한자어의 발음을 논리적인 원리에 의하여 설명하고 있다.

//의 음성자음의 쌍은 //이다. /농사 농/ /쌓일 ?[]/ /논할 論[]/에서 /?[]/ /임금 林[]/ /태양이 솟아오르는 모양/ /word []/으로 /생명의 탄생/ /아기의 첫 울음 소리/를 말하고 /일 業[]/으로 영어의 /word/ /work/으로 /vort/vorg/bort/borg/ /word/work/의 변이형으로 /생명의 탄생/ /새로운 생명의 탄성/을 말한다. 임금이 세상에서 하는 일은 바로 //이다. //은 이미 생명의 근원은 /자궁 ?[]/으로 설명한 바 있다. // //의 기본형은 //이고 거울이미지는 /// /노력[努力]/에서 /[계집 노]/ /화로 盧[/]/ /거주지 處[]/로 화롯불이 있는 가정[家庭]을 말한다. /물 가 沿[]/으로 /정박 할 泊[]/으로 영어의 /park/ /part/의 유성음의 쌍인 /bark/로 전개된다.

한자음만을 갖고 한자어의 뜻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긍지 긍[]/ /해가 떠오를 今[]/으로 /햇살이 쏟아질 兪[]/ /?[]/ /[]/ /머무를 留[]/, /?[]/로 해가 집으로 들어간 모양을 말한다. // //가 되어 /머물다 宙[]/가 니온다. 한자어의 발음만을 다루어 한자어 어휘에 대한 이해력을 증진시킨다. 임금이 말씀을 하는 이유는 농사를 짓는 治水[치수]에 관련된다. /다스릴 治[]/ /[]/가 들어있다. /자식 농사지을 태[]/ /사물의 시작/을 말하는 /[]/를 말하며 언어학의 상대성이론에 위하여 /처음/은 곧 /마지막/을 동시에 의미하여 /죽음 尸[]/가 된다.

산스크리트에 뿌리를 둔 영어와 한국어 한자어의 공통된 음소가 동일한 의미소로 사용된다. 영어의 /iniciate [initiate]/에서 /ci-/ /시작과 죽음/을 동시에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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